12m 눈벽이 쌓이는 아오모리의 하얀 설국으로 갑니다. 산 위의 순례자를 닮은 수빙, 400년 된 료칸과 호롱불 료칸, 바다에서 솟는 온천까지 — 겨울에만 허락되는 풍경들입니다.
여행 소개
혼슈 최북단 아오모리에는 매우 독특한 숙소들이 많습니다.
전기가 없이 호롱불만 있어 로맨틱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100년된 '아오니 온천'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등장했던 400년 전통의 '스카유 온천'
신년에 지는 해를 보며 한해를 설계하는' 불로불사 온천'등
쉽게 갈 수 없는 온천들을 중심으로 합니다.
볼거리도 풍부합니다.
겹겹히 쌓인 눈을 묵묵히 받아들이는 나무는 수빙을 만들어 순례자의 모습을 만들어갑니다.
스토브 열차에서 먹는 오징어도 레트로를 자아냅니다.
현립미술관에서 만나는 샤갈은 감동 이상이 됩니다.
바다에서 솓구치는 온천을 몸으로 체험합니다.
일본 깊숙히 들어가는 아오모리 여행에 단 9분만을 모시고 출발 합니다.
일정표
- Day 1 인천 출발 — 아오모리 도착, 호롱불 아오니 온천 료칸 체크인
- Day 2 핫코다산 설원 — 로프웨이로 오르는 수빙(스노 몬스터) 감상, 400년 료칸 스카유 온천
- Day 3 아오모리 현립 미술관, 아오모리 시내 맛집, 히로사키 레트로 감성 즐기기, 온천이 있는 시내 호텔 도미인 숙박
- Day 4 스토브 열차와 구운 오징어, 바다와 맞닿은 노천탕 후로후시(불로불사) 온천과 일몰
- Day 5 공항 이동, 대한항공 2194편으로 13:50 아오모리 출발/ 16:50 인천 도착 후 해산
포함 사항
대한항공 왕복 항공료
전 일정 숙박 (온천 료칸 3박), 시내 호텔 1박
일정표 기재 식사
전용 차량
여행자 보험
인솔자 동행
불포함 사항
이동 중 또는 식사 시 드시는 음료
공동경비(1인 7,000엔)를 모아서 지불을 할 예정입니다.
예약 시 유의사항
겨울 산간 지역 특성상 폭설·강풍 시 일부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료칸은 방 배정과 온천 이용 방식이 숙소마다 다르며, 현지에서 인솔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설국 여행이므로 방한화와 아이젠 등 겨울 장비를 준비해 주세요. 준비물은 출발 전 안내드립니다.
최소 출발 인원(8명) 미달 시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항공료는 발권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행비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